Healthy Communication For A Healthier World

건강한 세상을 위한 건강한 소통
HOME > C.E.O Message

C.E.O Message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건강한 사람들”

엔자임(Enzaim)이 건강한 꽃으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10년을 훌쩍 넘긴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바람과 비와 태양의 역할을 함께 해 주신 고마운 분들 덕분입니다.
소중한 양분이 되어주신 고마운 이름들이 없었다면
엔자임은 결코 국내 최고의 헬스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엔자임은 건강한 꽃이었으면 합니다.

‘건강을 위한 건강한 소통’ 엔자임의 꽃말입니다.
화려하지만 벌레를 들끓게 해 다른 꽃에까지 상처를 주는 꽃이 아닌,
치유의 향기로 세상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건강한 꽃.

엔자임은 오래도록 변치 않는 꽃이었으면 합니다.

엔자임 가족들이 모두 모여‘ 건강선(善)’이라는 말을 만들고 기뻐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착한 회사. 순간의 이익에 현혹되지 않고 정직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오래도록 고객, 공중, 사회의 건강을 증진 시킬 수 있는 일을 하는
그런 회사를 만들어 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엔자임은 흔한 꽃이기 보다는 하나 밖에 없는 꽃이었으면 합니다.

엔자임은 ‘건강(Health)’ 분야에 있어서는 문제의 정확한 진단과 해법을 제시하는
가장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어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취와 행복을 안겨다 줄 것입니다.
보편적 틀과 습관의 노예가 되지 않고, 상상과 건설적인 도전을 즐기는 생기 발랄한 꽃이 될 것입니다.
어느덧 10년 넘게 가꾼 꽃밭에는 60여 송이의 건강한 엔자임이 피었습니다.
세월을 견뎌낸 꽃밭에는 때로는 행복했고, 때로는 무척이나 힘들었던 추억의 흔적들이 가득합니다.
지나간 일들은 모두 행복으로 기억되나 봅니다.
적지 않은 시련의 흔적이 오히려 꽃밭의 엔자임을 더욱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보이게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시련의 세월이 기다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존재해야 할 가치가 있는, 충분히 가치 있는 꽃으로 남기 위해서는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분들에게 더 새로운 꽃으로 태어나야 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한 세대를 넘기고
다음 세대의 엔자임이 활짝 피어날 꽃밭을 경작하려 합니다.
엔자임이라는 꽃에 기꺼이 양분이 되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늘 감사함을 잊지 않는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건강한 사람들’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엔자임헬스 대표 김동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