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자임헬스는 15년간 안식월 휴가 제도를 유지해왔습니다. 드디어 100번째 안식월 휴가자가 탄생하여 이렇게 기록을 남깁니다. 100명의 안식월자가 누린 휴가 기간을 년으로 환산하면 8.3년에 달하는 긴 시간입니다. 6-70명 규모의 컨설팅 조직에서 기본 연차 외에 한 달이나 사무실을 비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노력으로 15년 동안 좋은 제도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엔자임헬스는 직원들이 개인적 삶과 회사 업무 간의 균형을 잘 잡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