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처음 시도했던 액티비티가 상반기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탁구도 못 치는데 재미있겠어?” 하던 엔자이머들도 신나게 즐기고 갔다는 후문이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총 4개의 액티비티가 열렸습니다: 미술 전시 관람, 방탈출 게임, 커스텀 향수 제작, 그리고 볼링 활동입니다. 이러한 취미 활동을 통해 교류가 적었던 팀원들과도 소통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크게 확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벌써부터 내년이 기다려진다는 엔자이머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더 멋진 활동으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