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zaim Health Campaign Highlights광고 영역에서도 주목받는 엔자임헬스

엔자임헬스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은 광고 영역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어 왔습니다. 복잡한 정책과 제도, 건강 정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바꾸고,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공익과 헬스 캠페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자임헬스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사람들의 태도 변화와 행동을 촉진하는 크리에이티브를 핵심 역량으로 삼습니다. 그 결과 다수의 캠페인이 주요 광고제에서 수상하며 기획·제작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동안 엔자임헬스가 제작한 캠페인 중 특히 주목받았던 우수 광고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과 보금자리론 상품을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주택금융이라는 주제를 “HF(햐)~ 좋다”라는 일상적 감탄사와 결합시켜, 친근한 슬로건을 만들어냈습니다. 본 캠페인은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슬로건 부문 최우수상과 한국광고PR실학회의 ‘올해의 광고PR상’ 정부/공공기관 광고PR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치열한 독감백신 시장에서 플루미스트는 국가필수예방접종(무료접종)과 구분되는 명확한 차별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습니다. 엔자임헬스는 ‘주사 없는 독감백신(Needle-free)’과 ‘코에 뿌리는 나잘스프레이 제형’이라는 특장점을 기반으로, 새로운 접종 경험을 직관적으로 각인시키는 디지털 캠페인을 기획·전개했습니다.

정신 질환은 치료가 힘들고 정신 질환을 겪는 분들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줬습니다. 국민 모두가 정신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자신의 마음을 그리고 주변인의 마음을 마주할 수 있도록 앞장섰습니다. 본 캠페인은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중견 및 중소기업/혁신브랜드 부문 대상과 한국광고PR실학회의 ‘올해의 광고PR상’ 정부/공공기관 광고PR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죽음’이라는 무거운 키워드에서 벗어나 ‘나의 결정’, ‘가족의 존중’과 연결될 수 있도록 전환점을 마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인생의 맺음말’, ‘삶의 완성’, ‘자기 결정’ 등 벅찬 감정으로 이어지도록 스토리텔링을 이끌었고, “멋진 삶은 맺음말로 완성됩니다”라는 메시지로 긍정적 이미지를 소구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제1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공공기관 혁신 브랜드상과 한국광고PR실학회의 ‘올해의 광고PR상’ 공익 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유명 작곡가 윤일상 씨가 재능기부한 멜로디에 생활 속에서 ‘안심’을 상징하는 효과음을 활용해 생활 안전 상식을 즐겁게 전달했습니다. 특히 음악에 사용된 ‘안심 소리’는 대국민 사전 이벤트를 통해 모집된 가운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식의약품의 안전을 확인할 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 1,040여개 중 10여 건을 활용해 캠페인 영상이 제작됐습니다. 본 캠페인은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오디오 부문 은상과 한국광고PR실학회의 ‘올해의 광고PR상’ 정부/공공기관 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당신만이 살릴 수 있는 캠페인이 있습니다.”라는 새로운 접근의 캠페인 메시지로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2022 한국PR대상’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골다공증 검진을 단순 ‘질병 예방’ 차원이 아닌 ‘삶의 개선’ 문제로 전환시킨 재치있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오십부터 튼튼사진, 누리세요 든든인생”이라는 메시지로 골밀도 검사의 중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한국PR대상’ 마케팅 PR(헬스케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외면하지 말고 대면하세요!’라는 카피를 통해 잠재적 환자들의 조기 검진 및 상담을 독려하고자 했으며, 특히 키비주얼을 활용하여 영상물인 TVC 광고와 OOH광고(지하철역 스크린도어 광고)를 함께 제작해 호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