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호일은 올해도 서울시가 지정하는 50곳의 서울형책방에 선정되었습니다. 서울형책방은 동네 책방을 지역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형책방에서는 6월부터 9월까지 각 지역 서점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문화 행사, 독서 모임 등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건강책방 일일호일에서는 건강한 노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건강한 나이 듦에 관하여>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일일호일은 건강을 테마로 엄선한 다양한 주제의 건강도서 100권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상주하는 책방지기들이 정기적으로 큐레이션을 통해 특정한 주제로 건강 섹션을 구성하기도 합니다. 아울러 고즈넉한 한옥 툇마루에서 쑥 라떼 등 건강 음료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서촌을 방문하실 때 일일호일에 들러보시면 도심 속에서 벗어난 색다르고 건강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