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ient: 우정사업본부
Work: 마케팅 본부 X 디자인 본부
엔자임헬스는 우체국금융에 대한 평면적 인지도를 실질적 호감도로 전환시키기 위해, 금융의 언어가 아닌 국영금융의 언어로 “왜 금융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결국 금융은 돈의 일이 아니라 사람의 일이라는 Campaign Theme 하에 “사람의 위해 금융합니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개발했고, 사람냄새 나는 배우 성동일 님을 메인 모델로 선정하여 메시지의 전달력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총 5개의 광고 영상(우체국예금 2종/우체국보험 2종/우체국 디지털뱅크 ‘잇다’ 1종)과 함께 다양한 홍보물을 개발하여 대국민 대상 메시지 확산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금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우체국금융 브랜드 인지도는 95%를 기록했고, “신뢰”와 “안정”의 이미지를 견고히 하는데 기여했습니다.












